Good Bye 4le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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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기어코 사라지고 마는군요 ㅠㅠ 정말 안타깝습니다.

예전에 어떤 분이 PHP버젼으로 다시 제작한 4leaf가 있었는데(서버가 닫혀 있었지만 -_-), 그거라도 어떻게 활성화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연주회,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그때의 음악들 지금 올려주셔도...하하 저도 예전에 JYP에서 음악제작팀에 있었는데. 그때 막내로 형들한테 배워가며 음악을 만들던 때가 기억나는군요. 힘들었었지만 함께 뭔가를 만든다는게 즐거웠었는데..

포립이 내린다니 좀 아쉽습니다.
제 친구는 계속 하고 있었는데 :(

그 연주회, 반드시 듣고 싶습니다. 저도 꼭 좀 불러주세요 ㅠ.ㅠ

ESTi님께서 쓰신 글이 와닿아서 결국 저도 제 이글루에 장문으로 하나 남겼네요.

후우 착잡합니다...

아쉽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사이트인데 최근들어 거의 존재감이 잊혀졌던건

사실이지요.

그리고 연주회 기대해야겠지요. ㅋㅋ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

여담이지만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감기걸렸는데 목감기에 몸살이 추가되니

이거 죽을맛이네요.

아이고~~~!!!

웹사이트 서비스로 바꾸기 전까지 참 즐겨했던 게임이었는데..

완전히 없어지는 때가 오기도 하는군요..

한때 몇년전 웹사이트 서비스 시절이었던때에

' 예전때의 시스템이 그리워서 그때로 돌아가주시면 안되냐고 '

회사에 항의(?) 까지 했던 많이 추억이 남던 게임이었는데,

이 글을 보니 여러 만감이 교차하는군요.....

안녕하세요. DJMAX 관련 검색을 하다가 이곳을 알게 되어 글을 남깁니다.
4leaf의 배경음악에 ESTi님의 곡이 있었다는건 이 글로 처음으로 알게 되었네요.

6년 전만 해도 즐겁게 기사단 운영과 활동 하면서 지냈었는데 이젠 추억으로만 남게 되었네요. 그나마 포립 메모리얼 블로그를 통해서 종종 옛 향수를 느끼기도 하는데... 어떻게 보면 소프트멕스의 포립 웹화는 지금것 온라인 컨텐츠 중 가장 빗나간 선택이 아니였나 싶네요.
기존의 클라이언트 정말 안정적으로 잘 만들어져 있었는데 어째서 웹으로 전향 하면서 기존의 컨텐츠들을 확 죽여 놓았는지... 지금도 이해 안되는 부분입니다.
평생 무료라는 약속을 져버리고 테스터 유저의 각종 개선 사항은 반영 되지 않은체 웹 서비스 오픈.. 정이 있었기에 이렇게 마음 구석으로는 안타까운가봅니다.

그 당시 종종 만나던 분들.. 음악 방송.. 기사단원... 웹으로 넘어가면서 모두 그만 두게 된 지울 수 없는 기억입니다. 결국 3년간 공지마저 방치 되던 웹 포립이 완전 종료가 되어 버리니 더욱 안타갑네요..
(위에 글이 안녕하세요. 라는 단어 밖에 남겨지지 않았네요 ;; 다시 내용을 붙여놓았습니다.)

강성희 저도 예전에 그 팝업창으로 뜨는 포립을 본 기억이 있는데 신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 이 글의 꼬리에 붙여놓은 팬 사이트 운영자 분이 아니셨나 하는 기억이...

J군 & Espeon & Tleaf 언제가 될 지 모르겠습니다만 꼭 와주세요~!

Herz Analog 회사 작업물이고 옛날 건데 뭐 굳이 다시 꺼낼 필요가... 일부는 라디오 블로그에서도 들을 수 있네요. ^^ JYP 음악제작팀에선 뭘 가르쳐주나요? 전 배운게 딱히 없어서 궁금하네요.

핌파넬라 아직도 하고 계셨던 분이 있던 것이 놀라웠어요. 이렇게 많이 사랑받는 포립이었는데 저도 아쉽습니다.

귀신씨나리 웹으로 전향할 때 까지 저는 회사에 있었는데 당시에 그럴 수 밖에 없는 내부적으로 여러가지 사정이 있었습니다. 뭐... 이제와서야 다시 어쩌겠냐마는 하하.

☆~ 반갑습니다. 4leaf에는 ESTi 이름이 아닌 소프트맥스 소속의 본명으로 표기했습니다. 포립에 대한 아쉬운 이야기들 잘 읽었습니다. 저도 여러모로 동감하네요. 그 끈끈했던 인연이 아직까지 주욱 이어져 오시는 20대 분들 간혹 뵙게 되면서, 비록 서비스 규모는 작았지만 상당히 큰 의미의 컨텐츠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러고보면 제가 소맥에 창세기전이나 서풍의 알바 시절이 아니라 정직원으로 입사하여 테일즈위버 맡기 한참 전 부터 처음 음악을 만든 것도 주사위의 잔영 미디 배경음악이었네요. 이모저모 인연이 깊군요.
[참 좋습니다]

아 포립 서비스종료소식을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ESTi님 글보니 더욱 안타까울뿐입니다. 아직도 주잔 미디음악이 귓가에 맴도는듯한데;

브라우저 기반의 그 버전을 다시한번 플레이해보고 싶을 다름입니다.

주사위의잔영... 너무 그립네요 ㅠ.ㅠ 창세기전3 파트2 시디가 집에 어디 굴러다닐텐데.... 그땐 넘 재미있게했는데.... 시간나면 함 찾아서 해봐야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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