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ey Burst
나도 지금 갖고 있는 이것이 내가 샀던 첫 기타였는데. 같은 모델의 레스폴 스탠다드. 물론 연주 실력 역시 캐스터네츠 치는 수준에서...
기타로 악기를 시작한 것은 아니고 건반으로 시작했으나, 누구 처럼 4살 때 부터 피아노를 배운 것도 아니고 바이엘도 못 뗀 사람이었지만 과감하게도 첫 신디사이져 역시 KORG 트라이톤의 바로 이전 모델인 트리니티였습니다.
그 때 저의 피아노 실력 역시 캐스터네츠 치는 수준이었는데 포기하지 않고 계속 매일매일 치다 보니 필요한 만큼은 그냥 다 되더랍니다. 물론 처음은 힘들죠. 요점은 꾸준히 애정을 갖고 그냥 하면 되는거 아닐지 싶네요.
그런 지속적인 애정을 가지게 하는 결정적 계기로써 처음부터 여건이 되는 한 가장 좋은 악기를 구입하는 것에는 매우 찬성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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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も以前からずっとレスポール・スタンダードでした。キャスタネット叩くレベルのくせに初ギターがこれだったな。
以下はウェブ拍手の返信です。
ネスプレッソ、毎日どの味にしようか迷ってしまいますね〜カラフルな容器も可愛いです♪
>いまのところ紫のArpeggioとチョコレートシロップと氷でアイスモカラテ風に作るのが大好きです。
LataleのDINYさんの曲調がESTiさんととても似てて大好きなので気になってるんですが、この方って他にも楽曲提供してないんでしょうか?
>DINYさんは私も大好きですね。自分の後任としてラテールを作っている会社の所属してずっとラテールの曲を担当していますのでまだ別の作品はないですが、たぶん今年内に近いうちに当然予想されるある所(笑)から新曲発表があると思います!
えんぼりちゃん楽しそうですね!ESTiさんと一緒にテレビ観れるなんて本当羨ましい〜
>そういえば自宅に女性がいないので高い人声を聞く機会があまりないから、日本人のアニメ声(女性声優)によく反応してます。
シルシルさんはロックマンのコスプレをして街中を走り回れ!と命令されたらどうしますか〜?
>うーん ロールっぽい女の子の命令なら、たぶん走ります。
しるしる♪のヴォーカル曲聴いてみたいな〜♪ おうちでは結構歌っていますか?
>実はカラオケ苦手派なので仕事する時だけ歌います。10年前に自分が歌ったオリジナル・ボーカル曲はハングル題なので日本人は検索し難いと思いますががが
PangYa Portable欲しいけど、コミケ資金も貯めなきゃいけない… ESTiさん、どうしたらいいですかorz
>笑えば良いと思うよ・・・じゃなくて、これからは並ぶよりサークル参加して直接モノを作って交換する方面で進んでクリエイターの道に進んでみるのはどうでしょう?
Comments
일단 지르고 보자는 마인드에는 저도 동감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도구가 나쁘면 애정을 가지려고 해도 가질수가 없더군요.
악기같은거는 비싼만큼 값을 해야 한다고 하나...
뭐 그런말을 증명해주는 아주 좋은 예니까요.
오해가 있을까봐 덧붙이자면
도구가 나쁘다는 말은 저를 인내심의 한계까지 몰고가는 도구에게 적용되죠.
케스터네츠라니 본좌님도 요새 K-1보시는 모양이군효 ㅠ.ㅠ
뭔가 잘못쓴거 같다면 그것은 눈의 착각이실겁니다 아마도 :>
ㅋ..캐스터네츠!
악기만큼은 비싼 값을 해야하죠 ㅜㅜ
전 바이올린하는데...정말 바이올린의 가격대에 따라서
소리가 다른 걸 보면...돈을 열심히 벌어서 멋진 악기를 지르고 싶어집니다!
그나저나 ESTi님, 피아노 잘 치실것 같은데 ㅎㅎㅎ
악기 연주는 노력이겠죠 역시? 연습이...답!!!!!!
꾸준한 애정, 처음부터 좋은 악기, 동의하는 말씀입니다.
꺄아....
피아노 파트를 전부 연주하셨다니...
놀라운데요!!!!!
....
찾아서 다시 들어봐야겠어요 +ㅁ+
저, 바이올린 그렇게 잘하는건 아니에요
배운 기간은 5년인데, 쉰 기간이 7년? 8년? 되어서....
지금은 다시 연습하고있죠 :)
첫 악기는 어떻게 다른 사람 손에 넘어가고, 지금은 다른 악기를 사용 중입니다만...첫 악기에 대한 그리움은 없을 수가 없더군요.
뭐랄까 좀 더 잘 쓸 수 있었는데, 라는 기분일까요.
댓글에서 첫사랑 얘기가 나와서,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기분과 똑같은 것 같아요:D
저도 신디하나 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