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ey Burst

Comments

일단 지르고 보자는 마인드에는 저도 동감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도구가 나쁘면 애정을 가지려고 해도 가질수가 없더군요.

악기같은거는 비싼만큼 값을 해야 한다고 하나...

뭐 그런말을 증명해주는 아주 좋은 예니까요.

오해가 있을까봐 덧붙이자면

도구가 나쁘다는 말은 저를 인내심의 한계까지 몰고가는 도구에게 적용되죠.

케스터네츠라니 본좌님도 요새 K-1보시는 모양이군효 ㅠ.ㅠ

뭔가 잘못쓴거 같다면 그것은 눈의 착각이실겁니다 아마도 :>

ㅋ..캐스터네츠!

악기만큼은 비싼 값을 해야하죠 ㅜㅜ

전 바이올린하는데...정말 바이올린의 가격대에 따라서

소리가 다른 걸 보면...돈을 열심히 벌어서 멋진 악기를 지르고 싶어집니다!

그나저나 ESTi님, 피아노 잘 치실것 같은데 ㅎㅎㅎ

악기 연주는 노력이겠죠 역시? 연습이...답!!!!!!

[참 좋습니다]

꾸준한 애정, 처음부터 좋은 악기, 동의하는 말씀입니다.

[this is good]
Tleaf/ 지르고보자 라는 의미가 물건의 구입 보다는 뭔가를 일단 해본다 라는 의미가 더 강해야겠죠 ^^ 기타 같은 비전자악기는 가격과 대개 비례하는 편입니다.

Espeon/ 추성훈 선수 좋아해요.

Esneltias/ 웅땅웅땅♪

진하/ 우와 바이올린 멋집니다! 아... 저 피아노 잘치진 않고 고만고만해요. 그냥 곡에 나오는 만큼만 칩니다. 제 곡에서 피아노 파트는 거의 전부 연주한 거-

귀신씨나리/ 첫사랑에 임팩트가 있어야 한다는 측면에서 첫 악기 매우 중요!

꺄아....

피아노 파트를 전부 연주하셨다니...

놀라운데요!!!!!

....

찾아서 다시 들어봐야겠어요 +ㅁ+

저, 바이올린 그렇게 잘하는건 아니에요

배운 기간은 5년인데, 쉰 기간이 7년? 8년? 되어서....

지금은 다시 연습하고있죠 :)

첫 악기는 어떻게 다른 사람 손에 넘어가고, 지금은 다른 악기를 사용 중입니다만...첫 악기에 대한 그리움은 없을 수가 없더군요.

뭐랄까 좀 더 잘 쓸 수 있었는데, 라는 기분일까요.
댓글에서 첫사랑 얘기가 나와서,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기분과 똑같은 것 같아요:D

[this is good]
진하 5년이나 배우셨다니 대단하네요~ 오블리비온 멜로디 정도는 간단하게 연주하실 수 있지 않을까요?

eillie 아 그 심정 이해합니다. 저도 신디사이져의 첫 악기는 아직 갖고 있지만 모듈은 다른 사람 손에 넘어갔는데 그건 아직도 그립네요. 지금 갖고 있는 신디사이져는 무덤까지 지고 가야겠어요.
[참 좋습니다]

저도 신디하나 있으면 좋겠네요.....

Post a comment

Already a Vox member? Sign in

ESTi

About Me

ESTi
안녕하세요. シルシルです。
Messaging:
Send
Other:
http://studiosis.com/esti/
Twitter:
esti_

Arch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