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08 Seminar
간만이죠. 답글도 엄청 밀려있고... 밑에 리니어 DJ공연은 성황리에 무사히 잘 치루어졌습니다. 돌아오자마자 일이 바빠서 블로그에 신경 쓸 시간이 없었는데 주말이 되어 이제서야 올리게 됩니다.
저의 타임은 가장 최신곡인 팡야의 Zero Fill Love 부터 시작해서 디제이맥스 스페셜, 릿지레이서, 라그나로크 온라인 매쉬업 믹스등의 곡들을 클럽용으로 재구성한 트랙 등등으로 춤추기 좋게 재미있게 진행했고요 호응도 좋았습니다.
관객으로써 제 개인적으로는 eutron 미야케상 타임에서 괴혼의 메인 테마 "나나~ 나나나나나~" 를 관객 모두와 함께 합창하는 시간이 무지 재밌었습니다. 물론 다른 남코 스탭 여러분들의 환상적인 트랙들은 말할 필요도 없고요. 이거 동영상이나 사진으로 촬영한게 꽤 많은데 아직 받지 못했습니다만 나중에 기회가 되면 블로그 Movie란에 등록해놓을께요.
그건 그렇고 금주말에 열리는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 KOBA 컨퍼런스 부분 실용음악제작 세미나로 게임음향 부분의 특별 강의를 맡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운드 프로듀서로 2004년부터 2006년까지 맡았고 곧 있으면 오픈되는 MMORPG인 AION 의 사운드 시스템을 메인으로 NC소프트 재직 시절의 사운드 디렉팅 및 각종 콘솔 게임의 사운드 엔진 핸들링 관련의 노우하우의 일부를 소개하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5월 30일 COEX 컨퍼런스센터 323호
강사 주 제
제 1강 박진배 게임음향의 설계와 “아이온”의 사운드 제작 사례
제 2강 황병준 그래미어워드 수상작 “수난주간” SACD 음향 제작 과정
제 3강 최태영 HD 방송 드라마 "태왕사신기" 5.1 Surround 제작
5월 31일 COEX 컨퍼런스센터 310호
강사 주 제
제 1강 최기선 대형 뮤지컬 맘마미아의 공연음향 설계
제 2강 최태영 영화 "괴물" 의 6.1 Dolby Digital Surround EX 제작
제 3강 박 혁 믹스의 이해와 실제 - “신화”, “이효리” 사례 중심으로
유료 강의라 청강을 위해서는 사전 등록이 필요한 세미나입니다만... 자세한건 http://www.kare.or.kr/modules/board/bd_view.html?id=board_notice&no=29 영화 괴물이나 드라마 태왕사신기등을 담당한 라이브톤의 최태영 실장님의 서라운드 강좌와 더불어 다음 세대 미디어 음향에 대하여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유익한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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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ングルが長いので日本語近況はまた後で・・・。あ、リニアに遊びに来てくださった皆さん、どう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おかげさまでとても楽しい時間になりました。セットはパンヤからDJMAXやROなどを含めて、実はまだ未公開の新トラックもいっぱい流してみましたが・・どうでしたか?それを含めて夏くらいになんか新しいのを聞かせる機会があるといいなーと思います。
Comments
강의.. 듣고 싶은데 학생인 저에게는 무리인 시간이네요.. ㅠㅠ
오오... 땡기는군요... 마침 29일날 올라가는데..
1강정도는 어떻게 들을수 있을지도...역시 돈이 문제..;
디제잉 수고하셨습니다..
돈도 문제지만 예매가 불가능한 상황이라.. 잔여석도 문제가 되는군요 -_-;
현장접수가 가능하길 바랄뿐입니다.. ㅡㅜ
위에 두 리플을 지우고 싶은데 VOX의 매력이라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가고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적당히 11시나 12시쯤에 일어날듯해서..
결국 못갈것 같은데.. 리플들이 참 뻘줌해져서..;;
뻘플들 죄송하고; 디제잉 수고하셨습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크흑···. 소식을 다음날 들은게 상당히 타격이 크네요···.
갈 수 있었는데···. 후윽.
직접 뵐 수 있는 기회가 날아가버렸네요···
저는 대전에서 기말고사 토요일에 끝납니다
씁쓸합니다~~
저도 꼭 가서 듣고싶은데...정말 아쉽네요...
방학때 요런거좀 해주시지...
저도 한번 뵙고싶은데 안타까울뿐입니다~~~
KOBA쇼 사전등록하면서 유료세미나도 같이 등록을 할까말까 하다가
은근히 금전적인부담도 있어서 결국 포기했는데 ESTi님이 나오신다고 보고나니 더욱 아쉽네요ㅠㅠ
돈이 문제군요.. 시간도 안되긴 하지만
짬을 내서라도 가고싶은데 ㅜㅜ
수고하셨습니다... 된다면 꼭 직접 가서 보고싶었습니다ㅠㅠㅠㅠ
요새 공연같은거 안본지 꽤 되서 공연같은거에 목말라있는데 여건이 안되는군요...
홍대 클럽데이날에 놀러갈까 했지만 돈은 어떻게든 되는데 시간이 안되니 답답합니다 ㅠㅠㅠㅠ
게다가 무어랄까... 상황도 좋지 않았는데 강의 끝나고 괜히 반가운 마음에 제가 '들이댄' 거 불편해하셨을 것 같아요. 것도 사과드리고 싶어요.ㅠㅠ
헐... 파컷 세미나 들으러 가긴했는데... 오셔서 강의 하셨을 줄이야...
ㅜㅜ 아깝네요.
all/ 오래전 리플이므로 한꺼번에 묶어서 답니다. 강의때에는 제가 준비한 부분이 너무 게임개발 쪽으로 치중해있어서 오시는 분들이 궁금해하시던 사항과는 어긋난 부분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뭔 플러그인이나 툴 쓰느냐 그런거나 궁금해하시는 것 같았는데 사실 그런건 전혀 중요치 않다고 생각하지만 그거야 제 생각만인거 같고... 아무쪼록 잘 마무리되어 이번 기회에 이 업계에 도전하고 싶으신 분이 조금이나마 있다고 하니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