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o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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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우와 파워돌···
처음 접한 게 3이니···저는 역시 아직 어린 편이라는 거군요. 하핫.
아쉽게도 추억은 없지만, 이렇게 소개받았으니 지르는 게 예의겠지요?

저도 3.1 시절을 거쳤지만 그때 너무 어려서 파워돌이라는 소프트를 몰랐죠; 지금 봐도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근처 음반매장에 가면 있으려나요; (지금 도쿄입니다. 25일 아침까지 체류할 예정입니다.)
[참 좋습니다]
이야... 파워돌이라니 옛게임이 다시나오는군요 참 재밌게 플레이 했었는데.
[참 좋습니다]

5년이상 눈팅만 해오던 진배님의 블로그 팬입니다.. ^^

에스티님과 관련된 포스트를 써보았는데, 읽어주시겠어요?

http://blog.naver.com/w_a/80065788664

[참 좋습니다]

아, 그리구 본문 내용과는 상관없는 덧글 단것에 늦게.. 사과드립니다. ^^;;

J/ 굉장히 오래된 게임이라 저도 감회가 새로웠네요. 구하실 수 있다면야 기꺼이~

571BO/ 음... 솔직히 얘기하자면 저는 야한 게임인 줄 알고 플레이 했는데 전혀 그런 장면이 안나와서 실망했던 일화가 있습니다.

square/ 저는 재밌다기보다는 어렵다는 인상이 아주 강하게 남아있습니다 ^^;

귀신씨나리/ 잘 읽었습니다. 개인 메세지로 보내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만 아무쪼록 목표로 하시는 일 잘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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